엔터테인먼트 위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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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킹스맨'이 콜린 퍼스와 태런 에저튼이 훈훈 단체 사진을 찍었다.

7월 23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엔터테인먼트 위클리는 '킹스맨' 멤버들의 코믹북 행사 참석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콜린 퍼스와 태런 에저튼은 등을 기댄 채 훈훈 브로맨스를 자랑하고 있다.

이밖에도 할리 베리와 채닝 테이텀, 제프 브리지스도 화기애애 팀워크를 뽐냈다.

한편 '킹스맨 골든서클'의 줄거리는 다음과 같다. '킹스맨'의 양복점과 본부가 파괴됐으며, 세계가 악의 무리에 의해 인질로 잡히게 됐다. 테런 에저튼과 미국 요원 채닝 테이텀은 다시 한 번 세상을 구출하기 위해 미국으로 향한다. 9월 22일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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