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맥컬리 컬킨의 건강한 근황이 공개됐다.
7월 24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겸 가수 맥컬리 컬킨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맥컬리 컬킨은 이날 미국 LA의 한 주유소에서 물품을 샀다. 특히 맥컬리 컬킨은 그동안 해괴한 이미지에서 탈퇴, 건강하고 정상적인 근황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
아역시절 영화 '나홀로 집에' 시리즈를 통해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던 맥컬리 컬킨은 이후 마약 중독, 알콜 중독 등 고초를 겪었다.
한편 맥컬리 컬킨은 1984년 연극 'Bach Babies'로 데뷔한 이래 영화 '아저씨는 못말려' '온리 더 론리' '마이 걸' '좋은 아들' '아빠와 한판승' 등에 출연했다. 맥컬리 컬킨은 지난 2011년 배우 밀라 쿠니스와 결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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