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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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프리스틴(PRISTIN)이 첫 야외 예능을 진행했다.

프리스틴은 지난 3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야외 예능을 진행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긴 ‘채널:P’의 에피소드 3을 공개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영상에서 프리스틴은 오프닝부터 물오른 미모와 함께 매력 넘치는 포즈와 표정으로 등장, 그동안 유하가 꾸준히 이야기했던 낚시 콘텐츠의 예능을 진행했다.

본격적인 낚시 전에 관련 퀴즈를 통해 팀을 나눈 멤버들은 귀여운 미션 구호와 함께 퀴즈를 풀어나갔으며, 중간 중간 애교를 선사해 눈을 즐겁게 만들었다.

또한 퀴즈를 통해 낚시 대신 요리를 하게 된 요리팀 멤버들은 다소 엉뚱한 모습을 보여주며 수박화채와 과일꼬치를 만들었다. 낚시팀 또한 물고기가 아닌 지붕에 낚싯바늘을 걸리게 하는 등 의외의 귀여운 허당미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프리스틴은 차기 앨범을 준비 중에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