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래퍼 나다가 신곡으로 컴백한다.
Mnet '언프리티랩스타 시즌3'에서 화제가 됐던 래퍼 나다(NADA)가 새 앨범으로 팬들과 만난다. 앨범 작업을 위하여 미국을 방문 중인 나다(NADA)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키니 차림과 남자친구와의 데이트 사진들을 공개하며 화제를 일으켰다. 최근에는 녹음 현장 사진들을 공개하면서, 그녀의 새 앨범이 마무리 작업에 한창인 것을 알려왔다.
나다(NADA)는 걸그룹 와썹의 출신으로 이전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해지하고 출연금지 가처분 신청 소송에서도 승소한 바 있다. 나다(NADA)’측 한 관계자는 “나다를 기다려온 팬들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계획 중이며 현재 앨범 작업 막바지 단계다. 새로운 마음으로 진솔함을 담아 나다만의 색깔을 표현할 수 있는 음악으로 보답하겠다”라고 밝혀 기대감을 높였다.
나다의 새로운 앨범에 대하여 팬들 뿐만 아니라 힙합씬 에서도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래퍼 나다(NADA)와 함께할 새 둥지에 대해서도 입장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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