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삼시세끼4'
tvN '삼시세끼4'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에릭이 결혼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에릭은 4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 tvN '삼시세끼 바다목장편'에서 결혼을 5일 앞둔 심경을 이야기했다. 윤균상은 "형이 결혼은 한다니까 이상하다. 느낌이 어떻느냐"고 물었고 에릭은 "지금은 담담해졌다. 식이 돼야 알 것 같다. 웨딩 촬영할 때 떨렸다"고 말했다.

이어 결혼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 이서진을 언급했다. 에릭은 "형이 마흔을 넘기면 신경을 안쓴다고 하더라. '50 되기 전에만 해야지'라고 하더라"며 결혼 결심에 이서진의 영향이 있었음을 밝혔다.

한편 에릭은 지난 7월 나혜미와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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