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보이는라디오 화면 캡처
SBS 보이는라디오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가수 레이나가 반가운 활동을 앞두고 있다.

2일 방송된 SBS 러브FM '윤형빈 양세형의 투맨쇼'에는 애프터스쿨 레이나와 뉴이스트 아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두 사람은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에서 한솥밥을 먹고 있는 선후배이자 최근 '밥 영화 카페'를 함께 불렀다.

아론은 "뉴이스트 W라는 이름으로 오늘 첫 무대에 선다. 굉장히 떨린다. 방송을 안 한지 1년 정도가 돼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에 레이나는 "잘 할 거면서 왜 그러냐. 괜찮다"고 격려했다.

레이나와 아론은 이날 오후 방송되는 MBC뮤직 '쇼 챔피언'에 출연한다. 레이나 또한 "저도 음악 방송 활동은 2014년 이후 3년여 만이다. 그 동안 음원을 발매하거나 가끔 방송에 출연했다"고 떨리는 마음을 전했다.

아론은 첫 방송 관전포인트에 대해 "레이나 누나의 라이브"라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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