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재덕이 최강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YG 엔터테인먼트는 2일 오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젝스키스 멤버 김재덕의 녹음실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재덕은 녹음실에서 최강 동안 미모를 선사했다. 김재덕은 90년대 아이돌이 아닌, 2017년 현재 갓 데뷔한 신인 아이돌이라 말해도 믿을 만한 비주얼을 과시했다. 김재덕은 헤어밴드, 맨투맨 등 스웨그 넘치는 스타일과 느낌으로 팬들을 설레게 했다.
한편 재결합으로 화제를 모은 젝스키스는 ‘2017년 제6회 가온차트 뮤직 어워즈 K-POP 공헌상’을 수상하며 1세대 아이돌의 저력을 보여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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