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 아이들이 전원 해고 통보를 받고 충격에 빠졌다.

5일 방송된 tvN 예능 '둥지탈출'에서는 작은 실수로 하루 아침에 일자리를 잃은 아이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아이들은 교장선생님과의 약속을 잊은 채 전화를 하는 것을 깜빡 잊었고, 마침 다음날 교장선생님은 "어제 왜 전화하지 않았냐"면서 "돈 음식 어떤 것도 줄 수 없을 것 같다"며 청천벽력 같은 해고 통보를 했다. 아이들 태도의 화가나버린 교장선생님의 모습이 아이들은 충격을 받았고 어찌할 바를 모른 채 혼란스러워했다.

하룻밤 사이 백수가 된 아이들은 "내 인생에서 해고 당한 거 처음이다"면서 "해고 당할 거란 생각 안해봤는데 되게 경각심을 일깨워줬다"며 후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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