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지영 기자] 레인보우의 지숙이 '배틀트립' 스페셜 MC로 합류해 여행 전문가 포스를 뽐냈다.

5일 밤 방송된 KBS 예능프로그램 '배틀트립'에서는 '여름 휴가를 위한 물놀이 특집'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걸그룹 레인보우 출신 지숙이 스페셜 MC로 합류했다.

특히 평소 사진과 요리 등 일가견이 있는 여행 전문가 지숙은 요리를 배우러 이탈리아에 다녀온 적도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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