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 황민현이 최근 행복한 일에 대해 밝혔다.
워너원은 7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이하 고척돔)에서 ‘워너원 프리미어 쇼콘(Wanna One Premier Show-Con)’을 개최하고 가요계에 정식 데뷔했다.
전현무의 진행으로 펼쳐진 토크 시간에서 황민현은 "매일매일 행복하다. 사소한 것에도 행복을 느낀다"고 말했다.
그는 "스케줄을 마치고 새벽 늦게 숙소에 들어가면 차에서 분명 피곤했는데 숙소에만 가면 깨어난다"며 "얼마 전에는 11마리를 시켜서 1인 1닭을 했다. 비록 2마리가 남았지만 그정도로 열심히 먹었다"고 말했다.
황민현은 "하루 일과가 끝나고 같이 노는 게 행복하다"고 남다른 팀워크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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