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앱 올리브 '집사가 생겼다'
V앱 올리브 '집사가 생겼다'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집사장 김준현이 임무 수행 중인 집사들을 찾았다.

7일 오후 5시 네이버 V앱 올리브 '집사가 생겼다'에서는 집사장 김준현의 집사 습격 사건이 방송됐다. 올리브 '집사가 생겼다'는 한국형 맞춤 집사가 집을 찾아가 라이프스타일을 업그레이드 시켜주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7일 오후 8시 10분 첫 방송된다.

충남 당진을 찾은 김준현은 "네 번째 의뢰인의 의뢰를 받아 충남 당진으로 왔는데 집사님들이 임무를 잘 수행하고 있는지 확인하러 왔다. 전국을 다 돌 예정이다"며 현장을 습격했다.

작목 중이던 집사 임원희, 장혁진, 신승환은 임무 수행 현장을 공개했다. 신원호는 스케줄 상 참석하지 못했다. 땀을 뻘뻘 흘리며 임무 수행 중이던 집사들은 “여기는 거의 정글이었는데 저희가 길을 냈다”며 자랑스러워했다.

또 임원희는 "오늘 나무를 백 그루 정도를 베었다. 꿈에 나무 귀신이 나올 것 같다. 열심히 하고 있으니까 본방송 꼭 기대해주셨으면 좋겠다"며 기대를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장혁진은 “저희는 거짓된 기술로 여러분들을 현혹시키지 않는다”며 “진심으로 다가갈 것을 약속한다. 많은 기대 부탁 드리고 꼭 본방 사수 해달라”고 말했으며 집사장 김준현은 “집사님들이 일상과 삶에 보탬이 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 불러주시면 전 세계 어디든 간다. 어디든 불러주셨으면 좋겠다”며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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