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다니엘 헤니가 미드 '크리미널 마인드' 동료들과 훈훈 셀카를 찍었다.
배우 다니엘 헤니는 8월 4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크리미널 마인드' 시즌 13 동료배우들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다니엘 헤니는 센터에서 수트를 입고 동료 배우들과 촬영 인증사진을 남기고 있다. 다니엘 헤니의 완벽한 미소가 여심을 저격한다.
이어 공개된 사진 속 다니엘 헤니 레드카펫에서 밝게 웃고 있는 모습이다.
다니엘 헤니가 출연한 '크리미널 마인드: 비욘드 보더스'는 미국 전역에서 사랑받은 범죄드라마다.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한편 다니엘 헤니는 최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미국 LA의 싱글 라이프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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