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서민정이 뉴욕에서의 출산에 대해 이야기했다.
7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에서는 뉴욕 새댁 서민정이 아이 낳는 과정을 이야기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민정은 "뉴욕에는 산후조리원이 없다. 산후 조리를 전혀 못했다. 오전 4시에 아이를 낳고, 그 다음 날 오전 7시에 귀가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미역국이 아닌) 치킨 너겟, 햄버거를 먹었다. 찬물 샤워까지 했다. 현재 몸은 괜찮은데, 다들 마흔이 넘어서면 증상이 나타날 거라 하더라. 두렵다. 정말 고생 많이 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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