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린아가 '시라노'에 출연하게 된 계기를 공개했다.

5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의 '스타와 토킹 어바웃' 코너에는 뮤지컬 '시라노'의 주역 김동완, 린아, 서경수가 출연했다.

이날 린아는 "프로듀서로 계신 류정한 배우가 엄청난 선배님이신데, 첫 프로듀서로 데뷔하시는 작품이다. 무조건 믿고 출연했다"고 밝혔다.

이어 서경수는 "나 역시 류정한 선배님이 제작해 끌렸다. 뿐만 아니라 넘버도 좋고, 드라마도 너무 좋았다"고 전했다.

한편 뮤지컬 '시라노'는 프랑스의 극작가 에드몽로스탕의 희곡 '시라노 드 벨쥐락'(1897년)이 원작으로, 시라노와 록산, 크리스티앙이 만들어가는 순수하고 감동적인 사랑이야기를 그린다. 오는 10월 9일까지 서울 LG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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