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민은경 기자]그야말로 역대급이다. 그들이 등장하는 곳곳마다 현장은 무질서한 팬들로 곤욕을 치른다. 요즘 워낙 핫한 대세 그룹이기 때문에 그들을 취재해야하는 기자들 사이에서도 기피그룹 1위라는 말이 들린다. 데뷔 몇달만에 그만큼 취재하기 힘든 그룹이 됐다. 지난 1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별관에서 열린 KBS2TV '불후의 명곡' 출근길때도 마찬가지였다. 11명의 워너원은 지금 대한민국 최고의 대세그룹으로 급성장 중이다.
라이관린 '곱게 빗어넘긴 카리스마'
박우진 '귀여운 병아리~'
황민현 '밀가루 왕자님'
박지훈 '아장아장 윙깅이~'
하성운 '옆모습도 그림이네~'
윤지성 '비가와도 문제없어'
김재환 '마성의 메인보컬'
강다니엘 '센터의 자존심'
옹성우 '잘생김의 정석'
이대휘-배진영-황민현 '어리둥절~'
하성운-이대휘 '워너블보며 어깨 으쓱'
이대휘-황민현-박우진-박지훈 '불후의 명곡 아자!'
하성운 '피부가 여신급'
박지훈 '감출 수 없는 기쁨의 미소'
박우진 '사랑을 드려요'
워너원 '이제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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