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추성훈 가족이 출연하는 SBS 새 예능 프로그램이 편성을 받았다.
SBS 측 관계자는 9일 헤럴드POP에 "추성훈과 야노시호, 추사랑이 출연하는 리얼리티 가족 예능이 오는 26일 첫 방송된다"고 전했다.
오는 12일 종영하는 '주먹쥐고 뱃고동' 후속 자리를 받은 것.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10분대로 MBC '무한도전', KBS 2TV '불후의 명곡'과 경쟁할 예정이다.
추성훈 가족이 출연하는 예능 프로그램은 김재혁 CP와 정순영 PD의 신작으로 알려졌다. 또 한 번 가족 예능 붐을 이끌 수 있을지 많은 관심이 모아진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