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손현주와 이준기가 바이러스 테러를 두고 해결방식에서 갈등했다.
9일 오후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크리미널 마인드(극본 홍승현, 연출 양윤호)’에서는 탄저균 바이러스 테러에 대처하는 NCI팀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적한 오후, 공원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던 시민들을 대상으로 바이러스 테러가 발생했다. 탄저균을 이용한 테러로, 순식간에 사망자가 불어나며 NCI팀은 긴급 상황에 돌입했다.
강기형을 비롯한 NCI팀은 사건을 외부로 알리지 않고 내부에서 빠르게 해결 방법을 찾는 방향을 선택했다. 하지만 김현준은 달랐다. 김현준은 사건을 알려 시민들을 위험에서 보호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두 사람은 첨예하게 대립했지만 결국 NCI팀은 강기형의 선택을 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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