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V앱 화면 캡처
네이버 V앱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보이그룹 온앤오프가 귀여움을 드러냈다.

온앤오프는 9일 오후 네이버 V앱에서 진행된 알방라이브를 통해 "데뷔한지 일주일 됐다"며 애교부터 상황극까지 풋풋하게 자신들의 매력을 소개했다.

온과 오프가 아닌 '앤'을 담당하고 있는 막내 라운은 "우유를 좋아해서 밀크남이다. 바나나 우유를 좋아한다. 바나나 먹으만 나한테 반하나?"라고 말했다.

라운이 바나나 우유 가상 CF에 도전했고, 그 뒤를 이어 효진도 "살구 먹으면 나랑 살구"라며 살구 CF를 연출했다. 이를 지휘한 MC 붐은 크게 만족했다.

붐은 "라운의 미소를 보면 다 순화되는 느낌"이라고 말했다. 팬들도 이에 공감하듯 하트 수가 60만 개를 돌파해 훈훈한 분위기가 계속해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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