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안젤리나 졸리가 두 딸과 외출에 나섰다.

8월 17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졸리는 이날 큰딸 샤일로 및 작은 딸 비비엔과 함께 미국 LA의 한 캔디 가게를 방문했다.

온통 검은색 의상을 입은 졸리는 두 딸을 다정하게 챙기며 딸바보의 면모를 보였다.

특히 졸리는 건강을 많이 회복한 모습이라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앞서 졸리는 인터뷰를 통해 "피트와 이혼 이후 안면마비 증상, 고혈압 등으로 고통받았다. 현재도 치료 중이다"고 고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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