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 서장훈이 미니 농구게임 대결을 승낙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15일 방송된 JTBC 예능 '세계 패키지 여행 뭉쳐야 뜬다'에서는 미니 농구 게임 앞에서 지나치지 못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성주는 길을 가다 농구게임을 발견했고, 이에 형돈은 "농구를 그냥 지나칠 수 없다"며 장훈에게 300불을 건 도전장을 내밀었다.
안정환은 "우지원과 농구게임에서 이긴적 있다. 미니 농구는 못하더라"고 폭로했다. 이에 장훈 역시 "실제 농구대랑 느낌이 다르다"며 어려워했고, 형돈은 "농구는 손 느낌아니냐"며 도발, 장훈은 "너 나한테 이길 수 있을 것 같냐"며 승부욕을 보였다.
결국 호텔 방뽑기 걸고 장훈은 이를 승낙, 신의 손처럼 국보급 슈팅을 보여 일동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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