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골든차일드의 Y가 데뷔 소감을 밝혔다.
Y는 16일 오후 6시 골든차일드 릴레이 V라이브 '골든타임'에서 "8월 28일 데뷔가 확정됐다"며 얼마 남지 않은 데뷔를 알렸다.
"실물을 볼 수 있는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Y는 "포털사이트에 저희 이름을 치면 사진과 영상들이 나오는데 감회가 새롭다. 진짜 데뷔를 하는건가 하는 생각이 든다. 재킷 티저도 공개 됐는데 저는 첫 번째와 인연이 깊은 것 같다. 첫 번째라 부담감도 많이 들지만 한편으로는 새롭다. 문을 여는 것이기 때문에 새로운 느낌이 든다"고 말했다.
이어 "데뷔일까지 조금 더 기다리면서 V라이브를 봐주시기 바란다. 티저에 대한 반응도 궁금하다"며 팬들과 소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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