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개그맨 유상무가 아직 항암 치료 중이다.
유상무는 대장암 3기 판정을 받고 지난 4월 경기도 일산의 한 대학병원에서 4시간에 걸친 수술을 받은 뒤 현재 항암치료에 매진하고 있다.
이 가운데 유상무는 17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살아있다”는 글을 올려 궁금증을 모았다. 현재 항암 치료를 받고 있기에 일부 팬들은 그가 무사히 항암치료를 마쳤다고 생각해 축하 메시지를 올렸다.
하지만 유상무의 항암 치료는 아직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유상무의 소속사 코엔스타즈 측은 헤럴드POP에 “유상무의 항암 치료는 아직 진행 중이다. SNS에 글을 올린 건 항암 치료의 단계 중 하나가 끝났기 때문으로 생각된다”고 말했다.
한편, 유상무는 지난 2004년 KBS 19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다수의 예능에서 예능감을 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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