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추성훈 가족 예능이 점점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SBS 측 관계자는 16일 헤럴드POP에 "추성훈, 야노 시호, 추사랑이 출연하는 새 가족 예능 프로그램 제목은 '추블리네가 떴다'가 맞다"며 "추성훈 가족과 김민준, 김동현, 아이린, 악동뮤지션 등이 함께 출연하며, 지난 달 몽골에서 촬영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추블리네가 떴다'는 지난 12일 종영된 '주먹쥐고 뱃고동' 후속으로 오는 26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오랜만에 다시 주말 예능을 찾은 추성훈과 가족들이 또 어떤 사랑스러운 이야기로 시청자들을 만날지 많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추성훈은 현재 SBS의 또 다른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피지' 편을 촬영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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