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신 임영민과 김동현이 화장품 모델로 발탁됐다.
유닛 그룹 MXM 임영민과 김동현은 최근 생애 첫 광고 모델로 발탁돼 한 스트리트 컬처 브랜드의 새 얼굴이 됐다.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풋풋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낸 두 사람은 방송 이후 유닛 그룹 MXM을 결성해 음원을 발표하는 등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임영민과 김동현의 매력을 합쳐 새로운 모습으로 다가가겠다는 뜻과 동시에 계속 더 성장해 나가겠다는 의미를 팀명에 담았다.
이번 광고 촬영 현장에서 두 사람은 특유의 상큼한 소년미를 뽐내며 성공적인 모델 데뷔를 마무리했다. 특히 F/W 메이크업을 풋풋하게 소화해내 현장 스텝들의 찬사를 받았다는 전언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임영민과 김동현이 지닌 밝은 에너지가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가까이에서 소통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준비 중이니 많은 성원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MXM 임영민과 김동현은 꾸준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