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 독일 다니엘 친구들의 학구파 정신이 제작진들 까지 놀라게 만들었다.
24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계획이 철저한 독일 청년들이 렌터까까지 예약하는 철저함을 보였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독일 다니엘 친구인 학구파 완벽주의자들이 등장했고, 지도는 물론 환율 변환표까지 준비한 그들을 보고 제작진들은 "책 준비할 필요가 없었다"며 놀라워했다.
특히 그늘은 하나씩 자신이 세워온 계획들을 펼치며 토론하기 시작했다.
이어 한국에 도착해 교통편을 이용해야하는 상황에서, 버스나 지하철을 이용했던 이탈리아, 멕시코 청년들과는 달리 렌터카를 미리 예약했다.
이 모습을 본 MC들은 "이번 편이 대박이다, 렌터카를 미리 예약했을지 상상도 못했다"며 계획이 철저한 독일 청년들의 완벽한 모습이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심지어 길을 잃지 않고 잘 찾아가는 그들을 보며 MC들은 "단 한번도 헤매질 않는다"며 또 한번 놀랐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