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윤선우가 정체를 발각당할 위기에 처했다.
24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다시 만난 세계’(연출 백수찬|극본 이희명)에서는 푸드트럭으로 새 출발을 하는 성해성(여진구 분), 차민준(안재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성영준(윤선우 분)의 여자친구는 성영준을 이끌고 성해성과 차민준이 운영하는 푸드트럭을 찾아갔다. 성해성은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성영준을 대했고, 성영준 또한 성해성을 모르는 사람처럼 대했다. 병원으로 돌아온 성영준은 지난 번 병원에서 마주쳤던 성수지의 환자기록을 조회하는 등의 행동을 보였다. 병원장은 성영준에 미국에 계시는 부모님을 뵙고 싶다 말해 그를 당황케 했다.
한편 ‘다시 만난 세계’는 열아홉 살 청년과 같은 해 태어난 동갑 친구인 서른한 살 여자, 12년 나이 차이가 나는 동갑 소꿉친구 남녀의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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