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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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우영 기자] ‘품위있는 그녀’가 두 자릿수 시청률과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종영했다.

2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9일 방송된 JTBC ‘품위있는 그녀’는 12.0%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이날 ‘품위있는 그녀’가 기록한 12.0%는 지난 5일 방송된 16회가 기록한 9.9%를 넘어선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특히 두 자릿수를 처음으로 넘어섰다는 데 의미가 깊다.

19일 방송에서는 박복자(김선아 분)를 죽인 진짜 범인의 정체가 공개됐다. 미스터리했던 박복자 살해 범인은 안운규(이건희 분)였다. 이 사실을 알게 된 안재구(한재영 분)는 아들을 대신해 범인을 자처했다.

한편, ‘품위있는 그녀’의 후속으로는 ‘청춘시대2’가 편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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