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 유재석이 프로듀스 101의 '나야 나' 노래에 빠져든 모습이 웃음을 안겼다.
20일 방송된 sbs 예능 '런닝맨'에서는 유재석이 시도때도 없이 '나야 나'를 부르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는 멤버들은 각각 커플이 성사됐고, 이때 비밀 커플을 찾기 위해 5초 논리왕 게임이 펼쳐졌다.
이때 유재석은 "실로폰은 나야 나"라면서 실로폰을 맡았고, 계속 '나야나' 송을 부르는 그에게 멤버들은 이를 따라하며 놀려댔다.
유재석은 "이 노래 너무 좋다"며 흥얼거렸고, 판정 어필도 선율은 타는 그의 모습이 배꼽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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