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정우성이 조각 외모를 자랑했다.
배우 정우성은 8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녕하세요, 정우성 입니다. '하나된 열정, 하나된 대한민국, 하나된 세계' 2018평창동계올림픽과 2018 평창 동계 패럴림픽의 성공을 응원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우성은 실내에서 정직한 각도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정우성은 증명사진 같은 각도에도 굴욕없는 잘생김을 과시, 팬들을 반하게 만들었다. 조각 미남의 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어 정우성은 " 코리아특급 박찬호 선수의 지목으로 이렇게 의미 있 릴레이에 함께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배우 고아라 , 이엘 , 이솜 씨에게 응원의 바통을 넘깁니다."고 덧붙였다.
한편 정우성은 영화 '강철비'로 스크린에 컴백한다. '강철비’는 천만 영화 ‘변호인’ 양우석 감독의 차기작이자 양우석 감독이 직접 만든 웹툰 '스틸 레인'에서 모티브를 따 남북 전쟁의 위기를 다룬 초대형 프로젝트다. 정우성은 북한에서 내려온 정찰총국요원 엄철우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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