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보이그룹 방탄소년단이 9월 컴백을 준비하고 있다.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21일 헤럴드POP에 "방탄소년단이 여러 컴백 날짜를 두고 고심 중이다.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며 "컴백일이 확정되면 공식적으로 알릴 것"이라고 전했다.
이날 앞서 한 매체는 방탄소년단이 9월 18일 컴백한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이는 아직 결정되지 않은 것으로 다시 알려졌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9월 중 컴백을 예고한 바 있다. 지난 11일부터 19일까지 공식 SNS를 통해 '러브 유어셀프(LOVE YOURSELF)' 시리즈의 사전 프로모션을 진행, 팬들과 대중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지난해 10월 정규 2집 '윙스(WINGS)'와 올해 2월 '윙스 외전'을 통해 국내외에서 유의미한 기록을 세운 방탄소년단이 어떤 새 앨범을 준비하고 있을지 벌써부터 많은 기대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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