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여진구-이연희-안재현이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24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다시 만난 세계’(연출 백수찬|극본 이희명)에서는 푸드트럭으로 새 출발을 하는 성해성(여진구 분), 정정원(이연희 분), 차민준(안재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성해성은 “우리 새 레스토랑이죠. 이제 다시 일어설 준비 되셨죠?”라며 개조한 푸드트럭을 보여줬다. 차민준은 “갑작스러워서 얼떨떨한데?”라면서도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성해성은 자신과 차민준이 푸드트럭을 운영할 것이니 정정원은 캐릭터 공모전에 도전하라 말했다.
한편 ‘다시 만난 세계’는 열아홉 살 청년과 같은 해 태어난 동갑 친구인 서른한 살 여자, 12년 나이 차이가 나는 동갑 소꿉친구 남녀의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