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최민호가 타임슬립을 언급했다.
23일 서울 상암 JTBC 사옥에서 진행된 새 웹드라마 '어쩌다18' 제작발표회에서 최민호는 "타임슬립으로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면, 가장 기억에 없는 7살 전으로 가보고 싶다. 아기였을 때 기억이 흐릿하기에 부모님의 사랑을 더욱 느낄 수 있지 않을까"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데뷔 초반으로 돌아가고 싶기도 하다. 어설펐던 나의 모습을 보완하고프다"라며 진중한 면모를 보였다.
'어쩌다18'은 고교시절 왕따였던 남자가 죽은 첫사랑을 살리기 위해 18세로 타임 슬립 하면서 벌어지는 리플레이 고교로맨스물이다. '알 수도 있는 사람', '힙합 선생'에 이어 공개되는 JTBC 웹드라마로 오는 28일부터 9월 8일까지 네이버 TV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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