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두나가 '도희야' 송새벽, 김민재와 훈훈 우정을 자랑했다.
배우 배두나는 8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동갑내기 친구들. 새벽&민재. 도희야 in jeju"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두나가 지난 2014년 출연한 영화 '도희야'의 세 배우가 훈훈한 기념 사진을 찍고 있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배두나와 송새벽, 김민재는 제주의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동갑내기 우정을 자랑했다.
한편 ‘도희야’는 외딴 바닷가 마을에 좌천돼 내려온 파출소장 영남(배두나 분)이 폭력에 홀로 노출된 14세 소녀 도희(김새론 분)를 만나 그녀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밀다 오히려 도희의 의붓아버지 용하(송새벽 분) 때문에 위기에 빠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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