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브루클린 베컴과 클로이 모레츠가 데이트를 했다. 결별 후 다시 재결합했다.

8월 27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베컴 가문의 장남 브루클린과 배우 클로이 모레츠의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다.

브루클린과 클로이는 2년간 교제 한 후 지난해 7월 헤어졌다. 재결합은 약 1년만이다.

외신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날 미국 뉴욕에서 함께 포착됐다. 두 사람은 다정하게 산책을 하며 데이트를 즐겼다. 선남선녀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두 사람은 한 파티에 동반 참석, 재결합설에 불을 지핀 바 있다.

한편 브루클린 베컴은 아빠를 닮은 훈훈한 외모와 엄마의 시크함을 동시에 갖춘 영국의 유명 셀럽으로, 잡지 모델 및 디자이너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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