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 김숙의 노화가 진행되고 있다.

29일 방송된 JTBC '최고의사랑-님과함께2'에서는 김숙과 윤정수가 치과를 방문했다.

두 사람이 방문한 치과는 자우림 김윤아의 남편이자 VJ로 활동했던 김형규의 병원.

정상인의 치아는 28개지만, 김숙은 25개의 치아를 보유했다. 송곳니도 없다. 김숙이 "오징어를 잘 못씹는다"고 말하자 김형규는 "노화"라고 일침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