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Mnet '쇼미더머니6'로 화제를 몰고 있는 다이다믹 듀오가 화보 촬영에 나섰다.
둘은 폭염 경보가 발령된 8월의 어느 여름 날, 퍼 코트와 두툼한 니트를 입고 프로페셔널한 모델처럼 지친 기색 없이 서울의 오래된 뒷골목, 시장을 휘저으며 존재감을 내뿜었다.
촬영에 이어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다이나믹 듀오의 멤버, 개코와 최자는 '쇼미더머니6'에 임하는 마음가짐과 기대감, 느낀 바 등을 진솔하게 털어놓았다. 이날 두 사람은 "팀원들과 함께 힘을 합쳐 음악과 무대를 만드는 과정에서 전우애 비슷한 우정이 생기는 기분이다"라는 말로 팀원들에 대한 애정을 표현하기도.
특히 최자는 24일 화보 촬영 중 찍은 셀카를 직접 공개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그가 공개한 사진 속 다이나믹 듀오는 광장시장으로 추정되는 공간 안에서 두터운 옷을 입고 환하게 미소짓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최자와 개코는 순대, 잔치국수 등과 같은 음식을 파는 시장을 뒤로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독특한 콘셉트의 화보 사진이 팬들은 물론 일반 대중의 관심을 끌었다.
한편 다이나믹 듀오가 활약 중인 '쇼미더머니6'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 = 코스모폴리탄 제공, 최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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