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ZOO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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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정아가 결혼한다.

개그우먼 정정아는 2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한 웨딩홀에서 동갑내기 연인과 약 1년간의 열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는다.

이날 정정아는 결혼식에 앞서 취재진에 결혼 소감 등을 털어놓을 예정이다. 결혼식은 주례 없이 진행되는 가운데 사회는 유재석, 축가는 강하늘, BMK, 배드키즈 모니카, 축사는 박미선이 맡았다.

정정아의 예비 신랑은 훈훈한 외모의 사업가로 알려졌다. 앞서 정정아는 지난 15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 예비 신랑에 대해 “키 183cm 훈남이다. 호스텔을 운영한다. 외국인들 상대로 숙박업소를 운영해 외국어를 잘한다. 오토바이 동호회에서 만났다”고 소개한 바 있다.

한편 정정아는 바쁜 일정으로 신혼여행을 잠시 미루고 활동에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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