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셀레나 고메즈의 SNS 계정이 해킹됐다. 해커는 전남친 저스틴 비버의 노출 사진을 게재했다.

29일(한국시간) 미국 다수의 외신은 이날 팝스타 셀레나 고메즈의 인스타그램이 해킹, 저스틴 비버의 파파라치 노출 사진이 게재됐다고 보도했다.

해당 사진은 불과 3분만에 3만 명이 넘는 사람에게 공개됐다. 셀레나 고메즈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1억 2,500만명이다.

이후 셀레나 고메즈 측은 즉시 계정을 비활성화 하고 사진을 삭제했다.

한편 저스틴 비버와 셀레나 고메즈는 2011년 교제를 시작, 이별과 재결합을 반복하고 있다. 셀레나 고메즈는 현재 가수 더 위켄드와 교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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