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엄현경이 무작정 상경한 성혁으로 인해 위기에 처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드라맥스 ‘싱글와이프(극본 이인혜, 연출 정윤수)’에서는 위기에 처한 이라희(엄현경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라희가 일을 하기 위해 서울로 올라간 가운데 이민홍은 집 안을 청소하며 무료함을 달랬다. 한창 청소를 하던 중 이민홍은 이라희가 잃어버린 목걸이를 발견했고, 가방 속에서 찾은 명함을 토대로 이라희를 찾아 서울로 올라갔다.
아무것도 모른 채 회사 로비에서 황재민(곽희성 분)을 만나려던 이라희는 갑작스런 이민홍의 방문에 기겁했다. 때마침 오인화(윤예희 분)까지 나타나면서 가짜 이혼과 비밀 연애를 들킬 위기에 처했다. 다행히 이라희는 황재민과 눈빛을 주고 받으며 위기를 벗어났다.
이후 이야기를 나누던 중 이민홍은 이라희를 위해 자신이 서울로 올라오겠다고 선언했다. 이에 깜짝 놀란 이라희는 “당신이 아끼는 동물도 가족이다. 그들과 당신을 떼놓을 수 없다”면서 극구 만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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