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보라 기자] 하하랜드에 새로운 동물, 사고뭉치 아기 원숭이 몽이가 찾아왔다.

30일 오후 방송된 MBC 시사교양프로그램 ‘하하랜드’에는 3개월 아기원숭이 몽이의 일상이 그려졌다.

57세 몽이 엄마는 3개월된 아기 원숭이를 돌봤다. 아기 원숭이는 사고뭉치였다. 집안 곳곳을 이리저리 돌아다니고 잠시도 가만히 있는 법이 없었다.

몽이는 집 안에 있는 달걀을 깨고, 빨래 사이사이를 돌아다니면서 사육사 엄마를 힘들게 했다. 하지만 미워할 수 없는 아기원숭이 몽이. 사육사 엄마는 마치 아기를 키우듯 기저귀를 입히고, 샤워까지 시켜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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