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준혁이 윤균상에 도움을 요청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서는 이준혁이 탁묘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준혁은 고양이 사료를 주기 위해 설명서를 보던 중 영어로 기재돼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그는 아내에게 물어봤지만 아내 역시 모르는 상황.

결국 이준혁은 고양이 세 마리를 키우는 배우 윤균상에 도움을 청했다. 윤균상은 "고양이들은 자율 배식을 한다. 자기들이 먹고 싶을 때 알아서 먹는다"고 명쾌한 답을 해줬다.

이준혁은 고양이 목욕에 대해 물었고, 윤균상은 "아마 형이 데리고 있는 동안은 목욕 안 시켜도 된다. 고양이는 1년에 두 번만 씻기면 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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