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보라 기자] 한의사와 엄마를 오가며 고군분투하는 이윤석 아내 김수경의 바쁜 일상이 공개됐다.

6일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서는 이윤석 부자가 처음 아내 김수경의 한의원을 찾았다.

김수경은 한의원에 출근하기 전 승혁이를 챙기기 바빴다. 아침식사 준비부터 남편을 위한 메모 하나하나까지, 워킹맘 김수경은 바쁘게 출근 준비를 했다.

그 시각 국민약골 이윤석은 신생아처럼 속싸개를 하고 잠을 자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한의사로서 열심히 일하는 김수경의 모습이 그려졌다. 아내 없이 혼자 승혁이를 케어하게된 이윤석은 아들의 옷을 입고 벗기는 데 진땀을 뺐다. 하지만 승혁이의 옷을 거꾸로 입힌 이윤석은 김수경에게 한소리를 들어야만 했다. 김수경은 퇴근 후 "집으로 다시 출근 중이야. 2박 3일 쉬고 싶다"고 말해 워킹맘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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