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보라 기자] '워너비 아빠' 김형규가 과학계 꿈나무 아들 민재와 함께 과학박물관을 찾았다.
6일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서는 김형규와 아들 민재의 과학박물관 나들이가 그려졌다. 우주에 관심이 많은 민재는 아빠 김형규에게 과학 퀴즈를 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김형규는 로봇 공학자와 우주비행사라는 새로운 꿈을 꾸게된 민재를 위해 과천의 과학박물관을 찾았다.
이날 김형규와 민재는 360도 돌아가는 무중력 체험을 즐겼다. 김형규는 어지러움을 호소하며 아들보다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멀쩡한 아들과 달리 김형규는 무중력 체험을 끝내고 자리에서 쉽게 일어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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