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보이그룹 빅스가 단독 팬미팅 개최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7일 빅스 공식 팬카페를 통해 빅스의 네 번째 단독 팬미팅 일정을 알렸다. 빅스는 오는 10월 21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팬들과의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팬클럽명이기도 한 'ST★RLIGHT 4기 별넷 팬미팅'이 이번 공연의 타이틀로 알려졌다.
빅스는 매년 팬미팅을 통해 콘서트와는 또 다른 매력으로 팬들과 만나는 자리를 열고 있다. 이번 공연은 지난해 6월 이후 약 1년 4개월 만에 열리는 것이라 더욱 큰 의미를 지닌다. 빅스가 어떤 무대와 토크 및 개인 무대를 선보일지 벌써부터 많은 팬들의 기대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빅스는 지난 5월 '도원경' 활동 이후 활발한 개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멤버 레오와 라비는 빅스 LR로서 현재 '위스퍼'로 활동 중이며, 켄은 오는 11월 개막하는 뮤지컬 '타이타닉'에 출연한다. 혁은 현재 에이핑크 초롱, 김민규와 함께 웹드라마 '로맨스 특별법'을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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