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보라 기자] 배종옥이 화재난 공장에 갇힌 오지은을 구하기 위해 불길 속에 뛰어들었다. 7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이름 없는 여자'(극본 문은아, 연출 김명욱)에서는 공장장을 만나러 간 손여리(오지은 분)가 화재난 공장에 갇힌 모습이 그려졌다.
그시각 홍지원(배종옥 분)은 비서의 전언을 통해 구해주(최윤소 분)가 손여리를 불러냈다는 것을 눈치챘다.
공장장에 도착한 홍지원은 딸을 구하기 위해 불길 속에 뛰어들었다. 쓰러진 손여리를 구출한 홍지원은 도움을 요청했다.
한편 김무열(서지석 분)은 손여리가 화재현장에 있었다는 사실을 듣고, 구해주를 방화범으로 의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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