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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혜랑 기자] 배우 이덕화가 전 국민이 낚시를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7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동아디지털미디어센터(DDMC)에서 열린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이하 '도시어부')'의 제작발표회에서 이덕화는 “낚시를 취미로 시작한 지 50년이 넘었다. 아버지를 따라 국민학교 때부터 다녔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덕화는 "낚시 홍보대사를 꽤 오랜시간하고 있어 조금 불편하다. 반칙을 하면 안 되고 휴지 조각도 버리면 안된다. 이런 것을 신경쓰다보니 낚시를 잘 못할 것 같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특히 이덕화는 먼저 자신에게 꿈에 대해 물어봐달라고 요청하면서 "대한민국 전 국민이 취미를 낚시로 바꿨으면 좋겠다. 이게 내 꿈이다"라며 당찬 포부를 전했다.

한편 '도시어부'는 자타공인 연예계를 대표하는 낚시꾼들이 자신들만의 황금어장으로 함께 떠나는 낚시 여행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이날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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