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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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보이그룹 B1A4가 이달 완전체로 컴백한다.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7일 헤럴드POP에 "B1A4가 9월 말 발매를 목표로 새 앨범을 작업하고 있다. 앨범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중이다. 많이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B1A4는 지난해 11월 정규 3집 '굿 타이밍(GOOD TIMING)' 이후 오랜만에 완전체 컴백을 예고했다. '굿 타이밍'이 전곡 자작곡으로 채워졌던 만큼 이번 앨범의 완성도에도 많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B1A4 멤버 바로는 현재 KBS 2TV 드라마 '맨홀'에 출연 중이다. 진영은 지난 주 방송된 KBS 단막극 '우리가 계절이라면'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쳤다. 외에도 다섯 멤버 모두 활발한 개인 활동을 펼쳐와 그 시너지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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