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유주가 엉뚱한 NCI 요원으로 변신했다.

9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SNL 코리아 9'(기획 안상휘/연출 권성욱 등)에서는 걸그룹 여자친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NCI 팀원 유세윤은 용의자의 성격, 행동유형을 분석하여 사건을 해결하는 천재 프로파일러였다. 유세윤은 “피해자가 쓰러진 위치와 각도로 봤을 때 범인의 신장은 의외로 2m가 넘을 수도 있어요”라며 160cm에서 2m 내의 범위로 추정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범인의 연령대는 20대에서 70대로 추정, 성별은 섬세한 남자 혹은 여자로 추측해 폭소를 유발했다. 유주는 “슬슬 윤곽이 드러나고 있군요”라며 범인을 잡을 수 있겠다고 맞장구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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