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아중과 김남길이 서울로 타임슬립했다.

9일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명불허전’(연출 홍종찬|극본 김은희)에서는 2017년 서울로 돌아온 허임(김남길 분), 최연경(김아중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2017서울로 돌아온 최연경은 유재하(유민규 분)의 앞에서 쓰러졌다. 유재하는 최연경을 부축했고, 최천술(윤주상 분)은 돌아 왔으니 그것으로 됐다며 안도의 숨을 내쉬었다. 최연경은 “저희 같이 천하고 더러운 것들을 죽여봐야 대감님의 귀한 손만 더러워질 터 부디 하해와 같은 은혜를 베풀어 제발 목숨만 살려주십시오”라며 절규하던 허임을 떠올리며 깊은 생각에 잠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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