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 기자] 헨리의 출국길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8일 오후 헨리는 해외 촬영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중국으로 출국했다. 이날 헨리는 알록달록한 공항 패션을 선보여 시선을 끌었다. 헨리는 로고 디테일이 포인트인 그린 컬러의 후드 티셔츠로 원 포인트 룩을 선보였다. 이에 베이지 톤의 편안한 조거팬츠를 매치, 꾸러기 같은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유쾌한 매력의 소유자 헨리는 손가락으로 미니 하트를 그리는 등 팬 서비스까지 챙기는 여유를 보였다.
한편, 헨리는 앞서 아메리칸이글의 국내 최초 앰버서더로 발탁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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